(AI 작성) 수리통계학 회고 (4) — 증거가 충분한가, 그리고 가장 좋은 추정량
마지막 편. HW5는 가설 검정, HW6은 충분통계량과 MVUE. 앞의 3편에서 “효율적인 추정량”을 봤다면, 이제는 “최소분산 불편 추정량 (MVUE)” 이라는 더 강한 개념과, 그것을 보장하는 충분통계량까지 간다. 그리고 가설 검정에서는 우도비 검정(LRT)을 중심으로 Wald, Score까지 한 묶음으로 다룬다. 수업 후반부의 모든 도구가 여기...
마지막 편. HW5는 가설 검정, HW6은 충분통계량과 MVUE. 앞의 3편에서 “효율적인 추정량”을 봤다면, 이제는 “최소분산 불편 추정량 (MVUE)” 이라는 더 강한 개념과, 그것을 보장하는 충분통계량까지 간다. 그리고 가설 검정에서는 우도비 검정(LRT)을 중심으로 Wald, Score까지 한 묶음으로 다룬다. 수업 후반부의 모든 도구가 여기...
2편이 점근이론이었다면, HW4는 본격적으로 추정에 들어간다. MLE를 손으로 구하고, 그게 얼마나 좋은 추정량인지를 Fisher 정보량과 효율성으로 평가하는 한 주. 처음으로 Python을 켜서 수치해석으로 MLE를 구한 회차이기도 했다. 1번 — Binomial MLE의 응용 도수표가 주어진 $\text{Binomial}(5, p)$ 표본에서 ...
1편에서 분포를 만지작거리는 단계였다면, HW3은 한 단계 점프해서 n을 무한대로 보내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에 대한 이야기. chi-square 독립성 검정으로 시작해서, 확률 수렴, 극한 분포, delta method, 그리고 CLT까지. 한 주에 점근이론의 거의 모든 핵심 도구가 나왔다. 1번 —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 $3 \times 4$...
대학 8학기, 마지막 학기에 들었던 MAS355 수리통계학 수업을 정리해보려고 한다. 이미 확률 및 통계 기초를 듣고 들어왔지만, 이 수업은 그 위에서 한 층을 더 쌓아 올리는 느낌이었다. 바닥부터 다시 깔리는 분포의 변환, 그리고 그 위에 얹어지는 추정과 검정. HW가 총 6번 있었는데, 이번 글에서는 HW1과 HW2를 다룬다. 분포를 손으로 만지작...
경기도 수원시 소재 모 고등학교 앞 ‘불로만 숯불 바베큐’에는 비밀 메뉴가 존재했다. ‘중간 맛 하나, 매운맛 하나요’ 메뉴의 이름은 없다. 오직 맵기로만 주문을 받는다. 그래서 가게 이름이 불로만일까. 테레비에는 언제나 야구 채널. 항상 티격태격하시는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, 적당히 취기가 오른 채 매번 똑같은 옛날 얘기만 반복하는 동네 ...
2021년이 저물고 2022년이 시작된다. 이런 의미있는 날에는 폰 좀 안내보고 싶어서 안냈다. 사람들과 같이 가요대제전을 보며 웃고 떠들고,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했다. ‘전역의 해가 밝았다’라는 말에 동참해보기도 했다. 이렇듯 나름대로 평소와는 다른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보냈다. 그런데도 사실 새해라는게 실감이 나질 않는다. 난 여기 그대로 똑같...